#소득대체율
연금개혁, 8년 번 시간의 청구서는 누구 몫인가
18년 만에 통과한 국민연금 개혁, 기금 소진은 8년 늦췄지만 세대 간 부담 논쟁은 그대로다. 숫자로 짚어본 개혁의 실체.
국민연금 231조 벌어도, 시계는 못 늦춘다
2025년 국민연금 231조 원 수익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2069년으로 늦춰졌지만, 인구 구조 악화라는 근본 변수는 그대로라는 분석.
국민연금 개혁, 청구서는 2000년대생 몫이다
2026년 시행된 국민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은 늦춰졌지만, 세대별 수익비는 2000년대생 -22.0%로 가장 크게 줄어 부담이 젊은 세대에 집중됐다.
월급 9% 떼던 연금, 2033년엔 13%…8년간 매년 오른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까지 인상된다. 대신 나중에 받는 연금액 비율도 43%로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