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반도체는 최대치, 금리는 왜 오르나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찍는 동안 한국은행은 금리를 올리고 집값 기대심리는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었다. 수출 호황과 자산시장 과열이 겹친 한국 경제의 이중 신호를 짚었다.
전망지수 127로 58개월 만에 최고…집값 오름세 지속
"집값 더 오른다"…문재인정부 이후 58개월 만에 '최고치' 주택가격전망CSI 127…2021년 9월 이후 최고 수준 서울 아파트값 76주 연속 상승…전문가 "공급이 문제"
코스피는 상승, 자영업자는 어려움… 증시와 체감 경기의 간극
코스피는 웃는데 자영업자는 운다…실물경제와 따로 노는 한국 증시
1분기 경제성장률 1.7%… 예상치 상회
올해 1분기 우리 경제성장률이 1.7 퍼센트로, 당초 예상을 2배 가까이 뛰어넘었습니다. 반도체 수출과 건설 투자가 크게 늘고, 민간 소비까지 회복된 덕분인데, 전쟁 여파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2분기까지 이런 추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미국 소비자 경제 심리 역대 최저… 물가 상승 우려 고조
미시간대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7.6으로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전달 대비 하락했는데, 이는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 때문으로 분석된다. 조안 슈 디렉터는 연령, 소득, 정당 등 모든 인구통계학적 집단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