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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리뷰, AI 지수와 요리하는 로봇 손 공개… 반도체 기업 '보너스'

The AI Hype Index: Unsexy AI | MIT Technology Review

AI 시대 보험 본질은 '연대'…석학들, '공동 대응' 과제 강조

(왼쪽부터) 손재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아르튀르 샤르팡티에 퀘벡대학교 몬트리올캠퍼스(UQAM) 교수, 루오 지아 북경대 교수. 해외 석학들은 인공지능(AI) 확산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은 위험의 공동 분담과 사회적 연대에 있으며, AI 리스크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대응해야 할 새로운 과제라고 강조했다. ◇ AI 시대 보험의 본질은 ‘초개인화’ 아닌 ‘연대’

로봇, 의수 데이터로 촉감 학습해 섬세한 물체 다룬다

ABB 로보틱스는 PSYONIC과 협력해, PSYONIC의 의수 'Ability Hand'에서 얻은 실제 촉감 및 사용 데이터를 자사 코봇 'GoFa' 훈련에 활용한다. 이를 통해 로봇이 사람처럼 섬세한 물체를 부드럽게 다루고 힘을 조절하여 안전하게 잡도록 학습시켜, 인간 손재주와 로봇의 조작 능력 간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5월 1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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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