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쏠림
내년 초등 입학생 30만명 밑돌 것…사상 최소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은 30만1천442명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64년 이래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입학생 수는 1968년 105만명의 최고점 이후 계속 감소해 2024년 처음 30만명대에 진입했으며, 최근 4년 연속 감소율이 10% 안팎에 달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 통계에 따르면 입학생과 출생아 수의 격차는 평균 2.6% 수준에 그쳐 감소 추세가 실질적인 저출산 결과임을 보여줍니다.
출생아 26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2개월째 줄고 있다
8월 출생아 2만3703명으로 26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82개월째다. 수도권 쏠림까지 겹친 반등의 빛과 그림자를 데이터로 짚는다.
9월 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찾는다
9월 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찾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췄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 절반이 공급불가 판정을 받았다. AI 투자 경쟁력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력망 인허가 속도에 달렸다는 분석.
매년 1조 쏟아도 못 막는 지방소멸
매년 1조 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도 소멸위험지수는 5년째 악화됐다. 재정 살포보다 규제 완화와 지방 자율성이 해법일 수 있다는 데이터 분석.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계획경제의 민낯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력망 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며 벌어지는 병목과 시장 기반 대안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