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국민의힘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 책임은 이 대통령에게"
국힘 "李대통령이 '수시먹통' 책임자…공정입시 생명 끊어놔"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9월 21일 입법 리포트: 민주당에서도 손이 갈라졌다
수시 올인한 수험생들에겐 불공정의 끝판왕
그들이 문제 삼은 건 '공정한 경쟁' ▲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 9월 7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 입학처에서 관계자가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수시에 '올인'한 수험생들에게 이번 일은 불공정의 끝판왕이에요."
매년 1조 쏟아도 못 막는 지방소멸
매년 1조 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도 소멸위험지수는 5년째 악화됐다. 재정 살포보다 규제 완화와 지방 자율성이 해법일 수 있다는 데이터 분석.
지방대 경쟁률 반등, 착시일 뿐인 이유
2026학년도 지방대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0점대 경쟁률 대학이 남아있는 등 위기는 여전하다는 데이터 분석.
지방대 미달, 시장이 보낸 청구서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지방대 미달은 여전하다. 학령인구 감소가 만든 구조적 위기와 재정지원의 한계를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