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
인천 건설, 스마트 기술 중심으로 변화
인천 송도국제도시 건설 현장 전경. 인천경제청 포토. 인천시 건설 정책이 물리적 인프라 중심에서 시민 체감형 스마트 건설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송도·청라·영종 등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도로와 주거, 산업 기반이 확충되며 도시 외형은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평가된다.
건설산업, 탄소 감축·디지털 기술로 변화 가속
지난해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건설·안전박람회'. 탄소중립과 디지털 기술 확산이 맞물리며 건설 산업 구조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정책에 따라 제로에너지건축(ZEB) 의무 적용 범위는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0년 공공건축물에서 시작해 중·대형 건축물로 확대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