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시간당 임금격차 1만원… 비정규직 차별 심화
지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시간당 임금 격차가 11년 만에 최대인 1만원으로 벌어졌으며, 이는 보건·사회복지업 등 저임금 분야에서 비정규직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비정규직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게 '공정수당' 도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 세계 경제 부담 가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제한하면서 국제 유가와 물류 비용이 상승해 세계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항공 연료비가 급증한 기독교 구호 단체 JAARS는 운영 비용 증가로 취약 계층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하구청, 노후 산단 스마트 인프라 점검
사하구청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서부산 스마트밸리 스마트 인프라 운영을 점검하고, 부산시와 함께 화명수상레포츠타운에서 극한호우 대비 풍수해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 경찰, 지역자율방재단 등 350명이 참여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은 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과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