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비
외식 식당 5곳 중 4곳, 한 끼에 1만원 넘는다
국내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객단가가 1만원 미만인 식당 비중이 20.1%로, 즉 식당 5곳 중 4곳이 한 끼 1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서울 칼국수 평균 가격이 처음 1만원을 넘었고 김밥·냉면·삼계탕 등 주요 외식 메뉴 8종 가격도 일제히 인상됐다. 식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이 지속되면서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폭염에 채소값 급등…'히트플레이션' 현실화
지속된 폭염으로 산지 채소 생산량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이른바 '히트플레이션' 현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