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시스템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쉬워도 이자는 안 깎인다
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이 267만9000건으로 전기 대비 77.0% 급증했으나 수용률은 19.1%로 통계 공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신청 급증 배경에는 2월 시행된 마이데이터 기반 대리 신청 서비스가 있다. 은행은 외부 신용점수와 별개로 자체 평가시스템(CSS)으로 상환능력과 신용상태 개선 여부를 심사하므로 신용점수 상승만으로 수용되지 않을 수 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이 47.8%로 수용률이 가장 높았고, 5대 시중은행 평균 29.3%에 비해 카카오뱅크(13.2%)와 토스뱅크(11.8%)는 낮았다.
저축은행 신용점수 역행…금리 역전 상품 비중 54%
저축은행권에서 금리 역전 상품 비중이 지난 8월 54.3%로 10개월 만에 11.9%p 급증했습니다. OK저축은행의 ‘여성OK론’과 ‘마이너스OK론’에서 신용점수 900점 초과 구간의 평균금리가 낮은 구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해당 고신용 차주의 취급 비중은 매우 낮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G7서 60조 경제 협력 외교
이재명 대통령, G7서 60조 경제 협력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