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신도들의 특정 정당 집단 가입을 지시한 혐의로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이 총회장의 지시 없이는 당원 가입이 불가능하며, 이를 통해 정치권에 현안을 청탁하는 등의 부당 거래가 있었는지 수사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합수본, 이만희 수사 속도 높여… 증거 인멸·도주 우려
합동수사본부는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신천지 전직 간부 3명을 구속하고, 신도들의 국민의힘 가입을 조직적으로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수사본부는 이만희의 지시 없이는 집단 당원 가입이 어렵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며,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제기하며 이만희에 대한 신병 확보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통령실 행정관, 김건희 여사 고모부에 '말 조심' 당부 정황 포착
신천지의 한 간부가 김건희 씨 고모의 40억원 대 공장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실이 관여한 정황이 담긴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당선되니까 용산 행정관이 전화가 오더라", "고모는 부모나 마찬가지다", 이런 내용이 들어 있었는데 맥락을 직접 들어보시죠. 김태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국회 산자위 국정감사/2024년 10월 17일 : 김건희 여사 처가 공장은 아무런 제재도 없이 4년 동안 불법 발전사업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