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2차 특검, 수사기한 연장 요청 정치권 촉각
2차 특검, 수사기한 연장 요청 정치권 촉각
특검, 윤 전 '계엄 마스터플랜' 의혹 수사
특검, 윤 전 '계엄 마스터플랜' 의혹 수사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내란 관련 혐의로 징역 25년 선고
"피고인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 직무를 수행할 때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해야 할 무거운 의무를 부담한다.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외려 그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로 선택했다...내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엔 직권을 남용해 법무부 소속 공무원에게 관련 문건 작성을 지시했고, 윤석열은 이들이 마련한 내용을 토대로 내란의 정당성과 불가피성을 강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가 22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12·3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등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하면서 내린 판결사유다. 특검팀 구형량 20년보다 5년 무거운 형량이다.
종합특검, 비상계엄 의혹 조사 착수
종합특검, 비상계엄 의혹 조사 착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복귀 논의, 정치권 영향 분석
돌아온 ‘이명박근혜’…효과는? 수정 2026-05-28 15:17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특검, 이창수 전 지검장 '수사 무마' 혐의 입건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특검팀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의 김건희 여사 불기소 처분 경위를 수사하며, 심우정 전 검찰총장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