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예비군 훈련 중 20대 사망 현장 의무 미비
육군 '완전 예비군 대대' 훈련 중 20대 예비군 대원이 심정지로 사망했으며, 당시 야간 훈련 현장에는 의무 인력이나 장비가 전혀 갖춰지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는 경기도 남양주 부대의 첫 동원 훈련 도중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충남교육청, 2026년 안전주간 운영
충남교육청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재난 취약시설 점검, 체험형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한다.
부모 방치, 영아 영양실조로 사망
텔시티 경찰은 트레버 라이차드-헤이즈와 캐서린 카터를 살인 및 유기 혐의로 체포했으며, 이들 부부는 두 살 아들 에릭 라이차드를 극심한 영양실조와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에릭은 굶주림에 석고보드 조각 등을 먹을 정도였고, 집에는 영양실조와 탈수 증세를 보인 다른 아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