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만취한 채 시속 178㎞로 달려 오토바이 치어 사망…38세 A씨 징역 12년
어린 두 딸을 차에 태운 채 만취 상태로 시속 178㎞까지 과속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임휘재 부장판사)은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사고 후 미조치)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오후 9시 20분쯤 충남 홍성군 홍북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시속 178㎞로 몰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그대로 현장을 벗어나 20대 운전자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 시민단체, 장애 어린이집 학대 의혹... 피해 지원·재발 방지 촉구
8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장애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7월 7일 입법 리포트: 국회 단독 처리 속도전···여당 찬성·당론 이탈 반대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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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교사의 학생 제지는 '학대' 아닌 교권 인정
대법원은 수업 방해 학생을 지도한 교사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환송했습니다. 법원은 해당 교사의 지도권이 정당하게 행사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생후 4개월 아들 학대 살해 친모 항소심 시작
1심이 열린 지난 3월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피켓이 놓여 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광주고법 형사2부(재판장 황진희)는 오는 7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신생아 방치 사망 사건, 검찰·피고인 모두 1심 결과 불복 항소
의정부지검 “징역 15년 구형 대비 양형 부당” 피고인 A 씨도 같은 날 불복 항소장 제출 의정부지법 전경.
6월 30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원구성 난항 속 주요 법안 처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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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동 사망 사건 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7세 아동이 사망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255파운드였습니다. 부모인 데미언 오브라이언과 제시카 오브라이언은 살인, 고문,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플린트, 미시간주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급식카드, 수백억 원 '부모 사금고' 악용 사례 적발
급식카드가 식사 외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아동이 사용하지 못해 연간 171억 원이 남는 등 운영 문제가 드러났으며, 정부는 술·담배 구매 차단 시스템 확대 및 부정 사용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행복e음 시스템 연계 강화와 함께 카드 사용 관련 안내를 강화하여 미사용 급식비를 줄이고 아동 낙인감도 완화할 계획이다.
6월 21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김영화 의원 앞세워 입법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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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권 보호 법적 제도 개선 방안 모색
## 학교 현장 교권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 교육 이슈 최근 몇 년간 학교 현장에서 교권 침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교권이 심각하게 추락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교사의 교육 활동을 위축시키고,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학습권 및 교육의 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교육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학교 현장 교권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해 배경, 현황, 구체적 방법/절차, 비교 분석, 주의사항 등을 포함하여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조사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
주호민, 특수교사 고소 사건 후 심경 고백
웹툰작가이자 방송인 주호민이 특수교사 고소 사건으로 나락 간 심경을 고백했다. 5월 27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주 작가님의 나락 경험담 l 주호민과 슈즈오프 EP.1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