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치사
11세 아동 사망, 교회 여성 목사 구속
천안시 성거읍 교회에서 11살 남자아이의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은 아이를 침대에 묶어 방치한 혐의로 60대 여성 목사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아이 몸에서 발견된 멍과 결박 흔적, 그리고 외할머니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으로 미루어 아동학대 정황이 드러났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