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레드보드
바이낸스 탈취 코인 회수에 한미일 공조 시급하다
TRM랩스의 아리 레드보드 글로벌 정책 총괄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서 탈취한 코인을 동결·회수할 수 있는 시한이 몇 시간 또는 며칠 안에 끝난다고 진단하며 한국·미국·일본의 공조로 자금세탁 경로 차단을 촉구했다. FBI는 지난달 29일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다. 그는 한국 당국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긍정 평가하면서도, 탈취 코인을 현금화하는 OTC 브로커 등 자금세탁 인프라를 한미일이 목록을 통일해 제재해야 실효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8조가 1만2천 개 지갑으로 쪼개져 숨는 동안 거래소만 불러 모으는 것은 안전망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사고가 나야 움직이는 점검을 반복하는 일이다
사고 후 거래소 소집이 아니라 평시의 1대1 보호 검증이 진짜 안전망이다.
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세계 최대 가상 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해 미국 사법당국이 본격적인 공조수사에 착수한 지 하루 만에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향후 북미 대화를 재개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