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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

미국 원전,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재가동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스리마일섬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7년여 만에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AI 경쟁 속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4만달러 추락 '불가능'…오픈AI, MS 독점 계약 완화

메타, AI 칩 확보 나서… 자체 인프라 확대 가속

메타가 아마존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인공지능(AI) 칩을 대거 확보하며 인프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전트형 AI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메타는 대규모 칩 투자와 함께 인력 구조조정에도 나서는 모습이다. 24일(현지시간) 메타는 아마존에 AI 에이전트 구축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 '그래비톤' 수천만 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AWS의 5대 그래비톤 고객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3년 이상이라고 전했다. 나페아 브샤라 AWS 부사장은 로이터통신에 이번 계약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오픈AI, MS 파트너십이 고객 확보에 걸림돌 지적

오픈AI 최고매출책임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파트너십이 기업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준다고 밝혔다. 그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베드록'을 대안으로 제시했으며, 오픈AI는 최근 아마존으로부터 50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주요 투자자인 MS는 오픈AI의 아마존과의 파트너십에 불편함을 느끼며 법적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자체 AI 칩 판매 검토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자체 개발 AI 칩 판매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AWS AI 서비스 연 매출이 150억 달러를 넘어섰고, 칩 수요가 높아 연 500억 달러 규모 판매도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미시시피 데이터센터에 1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AI 모델 '미토스'로 사이버 협력체 구축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보안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하고, AI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판을 우선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커의 악용을 막고 방어 측에 우위를 주기 위한 조치로,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성능 평가에서 기존 최고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울산시, AI 인재 양성과 산업 전환 위한 빅테크와 협력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AWS, 업스테이지와 AI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AI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AWS 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업스테이지는 AI 기술 협력과 교육 기획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