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롯데GRS, 국립중앙박물관 ‘한식미관’ 운영권 낙찰…이디야 통해 K-푸드 세계화
롯데GRS가 CJ프레시웨이 등 경쟁사를 제치고 국립중앙박물관 ‘한식미관’ 운영권을 낙찰받았다. 이디야커피 메뉴를 결합해 연 600만 명에게 K-Food를 제공하며, 공항·역사 중심이던 컨세션 사업의 무게중심을 문화시설로 확장했다.
식품 공장서 끼임 사고 잇따라…안전 관리 실태 도마 위
식품업계 주요 생산시설에서 끼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특히 과거 중대재해가 발생했던 사업장에서 유사 사고가 반복되면서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SPC그룹 계열사 샤니와 아워홈 공장에서 최근 잇따라 근로자 사고가 발생했다. 두 사업장 모두 과거 중대재해 이력이 있는 곳으로,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