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주
삼성 파운드리 1분기 점유율 2위… 증권가 분석 나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오른쪽)과 한진만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가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일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 파운드리 관련 스몰캡 주목해야 할 시점’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올 1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1위는 TSMC(72.3%)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6.5%로 2위”라며 “지난해 1분기는 TSMC 67.6%, 삼성전자 7.7%였다. 전년 대비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1.2%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재용 회장,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빅테크와 협력 모색
이재용 회장 2년 연속 선밸리 참석할까 애플·구글·오픈AI 등 CEO와 회동 가능성 빅테크 네트워킹, 글로벌 AI 협력 모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재계 거물들의 사교 모임으로 꼽히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연방대법원,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참가 제한 판결
생물학적 성 기준 출전제한 법률 인정 3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성전환자들의 여성 스포츠 참가를 금지하는 판결에 환호하고 있다. 2026.07.01. 미국 연방대법원이 생물학적 성을 기준으로 출전자격을 제한하는 주(州)법률이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성전환 선수들의 여성 스포츠 종목 출전을 금지한 일부 주 법률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NBC뉴스와 NPR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30일(현지시간)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의 성전환 선수 출전 금지법이 합헌이라고 판단했다.
AI 의사 처방 재발급 허용, 의료계 반발
미국 유타주에서 AI 의사가 환자의 처방전을 재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의료계의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타주에 지난 1월부터 모든 성인이 AI 스타트업 닥트로닉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과 항우울제 등의 약을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유타주의 만성적인 의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환자들이 더 쉽게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한 기술적 시도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