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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데이터 활용해 외국인 행정·안전 서비스 개선
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안산서 추도사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4월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돈보다 생명, 안전 사회를 반드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추도사를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같은 날 영화 '내 이름은'도 관람했다.
세월호 12주기, 서울시민 기억식 열린다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4·16연대가 서울시의회 앞에서 시민 기억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담은 백서를 발간합니다. 이번 행사는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영 안산시장 후보로 단수 추천
안산시장 후보로 김대영, 김철현 두 후보가 합의하여 경선 없이 단수 추천됐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원들에게 공개 석상에서 개인 선거구 발언을 자제하고 당을 우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30대 친모, 딸 시신 유기 혐의 체포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모 A씨가 2020년 3세 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연인 B씨와 함께 시신을 안산 야산에 유기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3월 16일 시흥에서 A씨와 B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안산 야산에서 C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