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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10년 허사비스 "AI 낙관론" 인간 직관 AI 창의성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허사비스 CEO는 방한해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기념하며 AI 발전에 대한 낙관론과 함께 한국 내 AI 캠퍼스 설립 계획을 밝혔다. 이세돌 9단은 AI와의 협업에 신중하며 인간의 주도권 유지를 강조했다.

이창호·이세돌, AI 시대 미래를 논한다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토크콘서트 이창호 9단과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연다. 두 전설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28일 UNIST GRIT 인재융합학부는 다음 달 6일 울산광역시 UNIST 본부 대강당에서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를 주제로 진행된다.

데미스 하사비스 CEO, 한국 AI 강국 최적 입지 평가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는 한국이 AI 강국이 될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하며, 서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MOU를 체결했다. 그는 한국의 우수한 인재와 탄탄한 AI 산업 기반을 강점으로 언급했으며, 이번 MOU로 모델 공유, AI 인재 육성, AI 안전 국제 표준 논의 등에서 한국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진서 9단, 허사비스 CEO와 기념 대국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가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AI 포럼에 참석해 신진서 9단과 상징적인 바둑 대국을 펼칩니다. 이 행사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하며 인간과 AI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입니다.

AI 개입 미군, 민간인 지역 오폭… 민주주의 위협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는 인도 AI 정상회의에서 AI 통제 상실 위험성을 경고했고,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도 AI 오용의 파괴력을 지적했다. AI가 개입된 미국 공습에서 정보 오류와 검증 부족으로 170여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으며, AI 추천 의존 심화는 민주주의 의사결정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