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
한양대 ERICA-힐스로보틱스, 첨단 로봇 전문 인력 양성 협력
한양대학교 ERICA와 힐스로보틱스는 첨단공학 분야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힐스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피지컬 AI 및 지능형 로봇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실무 솔루션을 교육 과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신협, 대학생 55명에 장학금 4500만 원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 전경(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26년 소외계층 대학생 55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학업과 생계를 함께 감당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으로 지급됐다.
AI, 부산 대학 스마트 캠퍼스 구축
삼성전자는 AI, IoT,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캠퍼스 건물 공조·조명·전력 설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하며 최대 18%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대연캠퍼스 5개 건물에 시스템을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3년간 전 캠퍼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충남대, 미국 UIUC와 AI 협력 본격화
충남대학교는 지난 5~6일 미국 UIUC를 방문해 Charles L. Isbell, Jr. 총장과 AI 기반 글로벌 혁신 거점 구축 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대학은 AI 기반 인재 양성, 공동 연구 확대, 실증 연구 플랫폼 협력 등 미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양성민 12번 직장 퇴사 사연
양성민씨가 지난 3일 부산시 부전동의 어느 한 카페에서 직장을 12번 이상 그만둔 것에 대해 “가난과 생활고라는 대가를 치렀지만 나 자신을 잃지는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박용필 기자 “남은 사람들은 대부분 처자식이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현장을 떠난 사람과 끝까지 남은 사람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난 3일 부산 사무실 근처 카페에서 만난 양성민씨(50)는 이렇게 답했다. “떠난 사람들은 저 같은 홀몸이거나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시, AI 인재 양성과 산업 전환 위한 빅테크와 협력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AWS, 업스테이지와 AI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AI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AWS 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업스테이지는 AI 기술 협력과 교육 기획에 참여합니다.
서울교육청, 서울대와 AI 기반 미래 교육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미래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고도화, 교원 AI 역량 강화, 한국형 바칼로레아(KB) 모델 구현 등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과 대학을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미 HUD, 인종 따른 주택 지원 조사
미국 주택도시개발부(HUD)는 워싱턴주의 '주택 소유권 보호 프로그램'이 인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별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역사적으로 소외된 커뮤니티의 최초 주택 구매자에게 최대 15만 달러를 지원하며, HUD 장관 스콧 터너는 조사 발표와 함께 "DEI는 끝났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대학 내 젠더·DEI 정책 수정 발표
트럼프 행정부 교육부가 대학의 젠더 및 DEI 정책에 대한 수정 조치를 발표했으며, 300곳 이상 대학에서 DEI 정책이 폐지되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대는 타이틀 나인 규정 위반으로 여성 수영 기록 복원 및 생물학적 정의 채택 등 조치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동발전, AI 전문가 키워 ‘똑똑한 발전소’ 만든다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AI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을 양성하고 AI 기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며 발전 공기업 최초로 직원 30명이 AICE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