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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디지털 건강 앱, 노년층 사용에 어려움 커

건강 관리 앱은 편리함을 약속하지만, 많은 고령층이 로그인, 포털, 개인정보 우려, 혼란스러운 온라인 진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버이날, 청년 부모 소외되고 노인만 챙겼나

지난 어버이날,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자신의 나이를 불문하고 경로행사장 등을 찾으며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뵈었노라며. 어버이들의 연륜을 강조하면서. 하지만 이날 자식들을 기르는 20~40대 어버이들에 대한 격려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관급 행사들을 봐도 어버이날인지, 노인의 날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다. 20~40대여도 자녀를 기른다면 엄연히 어버이가 아닌가. 관급 행사나 정치인의 언어는 이들도 포괄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어버이날은 이제 거의 노인의 날처럼 보인다. 어머니·아버지보다 노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인상이다. 노인의 날이 10월 2일에 따로 있긴 한데 말이다. 한국은 어머니와 아버지 둘을 묶어 어버이날로 기념하지만 미국 등에는 어머니의 날, 아버지의 날이 따로 있다. 대신 미국은 '조부모의 날(National Grandparents Day)'을 기념한다. 아무래도 자식과 손주가 없는 노인들에게는 아쉬운 명칭이다. 나를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유관곤, 서산의 미래 개척하는 무쇠 황소

유관곤 전 서산시의원은 '서산의 무쇠 황소'라는 별명처럼 정직과 복원력으로 지역 발전을 추구해왔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서민들의 절박함을 보고 정치가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을 깨달았으며, 서산 경제를 대산 석유화학 1극 체제에서 5대 거점 산업단지로 다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위험과 비난을 감수한 채 버드랜드, 인지희망공원 조성 등 미래를 설계하는 굳건한 정치 철학을 강조합니다.

달서구 약국 286곳, 어르신 돌봄의 든든한 동반자 되다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어르신들의 돌봄은 이제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다. 정부와 지자체는 어르신들이 돌봄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지를 살피기 위해 전방위 협력에 나서고 있다. 이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동네 약국 286곳과 촘촘한 네크워크를 구축해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달서구청은 지역 주민들과 밀착해 있는 약국이 단순히 약만 조제,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돌봄의 거점으로 활용해 위기에 놓인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복지 행정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

어버이날,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의 쓸쓸함

고령 1인 가구가 늘면서 어버이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교류 공간에서 만난 이웃과 소통하며 외로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이정자 할머니 또한 '효도밥상'에서 만난 정하자 할머니 등 새로운 친구들과 대화하며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 10억7200만원 투입해 어르신 주거비 지원

제주시는 3월 30일경 저소득 무주택 노인 1600명에게 총 10억 7200만원의 주거비를 지급한다. 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주거급여와 별도로 제주시가 시행하는 추가 사업이다.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 주민 삶에 집중한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있는 강 후보. /사진=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강철민 충남 태안군수 후보가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 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1차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고속도로와 철도, 기회발전특구 등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날까지도 군민의 하루는 계속된다"며,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결국 군민의 오늘 하루가 달라져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

공공 요양병원 운영난 심화… 정부 지원 시급

서민과 저소득층 노인 돌봄을 위해 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공공 요양병원이 운영난 속에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열악한 지방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치매 어르신 재산, 국가가 관리하는 시범사업 시작

치매나 경도 인지장애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이 22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업은 국민연금공단과 신탁 계약을 통해 현금성 자산(10억 원 이하)을 관리하며, 대상자에게 맞춤형 재정 지원 계획에 따라 생활비 등을 지급합니다. 정부는 2년간의 시범 운영 후 2028년 본사업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