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최저임금 1만700원, 미만율 31.6% 업종에 같은 잣대를 들이밀었다
2027년 최저임금 3.7% 인상이 확정됐지만 숙박·음식점업 미만율 31.6%와 제조업 3.7%의 격차가 보여주듯 단일 적용의 비용은 골목에 집중된다. 차등 적용 논쟁과 도급노동자 이의 기각의 함의를 짚는다.
잘 보이는 고용 지표, 청년만 47개월째 빠져 있다
9월 고용동향에서 실업률 2.0%로 9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지만 15~29세 청년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했다. 일자리 증가가 보건·복지 업종에 집중된 만큼 개선의 실체를 따져야 한다.
11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80사가 하나씩
11월 2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80사가 하나씩
성장은 반도체가 챙기고 내수는 5분기 만에 꺾였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보는 시민들 반도체를 중심으로 견조한 경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내수로는 온기가 좀처럼 퍼지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3분기(7~9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11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80개 기업 각 1건 수주
11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80개 기업 각 1건 수주
9월 산업생산 3.0% 증가… 15년 6개월 만 최대 폭
부산항 신선대부두, 감만부두에 쌓여있는 컨테이너. 국내 산업생산이 1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소비와 투자까지 동반 반등했지만 분기 전체로는 소비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와 자동차 생산이 급증하면서 경기 회복세를 이끌었으나 소매판매는 두 분기 연속 감소해 생산과 소비 간 회복 속도에 차이가 드러났다.
10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80개 기업
10월 30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80개 기업
10월 28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 참여
10월 28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 참여
10월 27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위
10월 27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위
3분기 성장률 1.0%로 한은 전망의 세 배
올해 3분기 실질 GDP가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해 한국은행 전망치(0.3%)를 크게 웃돌았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3.4% 성장해 세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성장은 반도체 중심의 설비투자(4.1%)와 수출(2.3%), 정부소비(1.9%)가 견인했으나 민간소비는 0.2% 감소했다. 실질 GDI는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해 1977년 4분기 이후 약 49년 만에 전년 대비 18.8%로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10월 27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씩
10월 27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씩
비정규직 867만 시대…70대가 40대를 제친 노동시장
비정규직 867만1천명 사상 최대, 70대 비정규직 129만명은 40대를 넘어섰다.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 194만원, 통계 이래 최대치가 가리키는 노동시장 구조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