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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립

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에너지 자립 방안 경쟁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5명은 새만금 개발을 두고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차이를 보였다. 일부 후보는 원자로 건설을 통한 독자적인 에너지 자립 생태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제시했다.

농업 에너지 대전환 TF 출범…기름값 부담 줄인다

정부가 농업·농촌의 에너지 구조를 재편해 ‘기름값 걱정 없는 농업’ 구현에 나선다. 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자립을 농가 소득까지 연결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전략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토스, 글로벌 AI 보안 새로운 국면

앤스로픽은 AI 보안 모델 '미토스'를 출시했으며, 미국 재무부는 이 모델을 골드만삭스, 시티 등 월가 주요 은행들에 권고했습니다. 한편, 기아 광명,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디지털 트윈 및 엔비디아 옴니버스 활용으로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 수상 태양광 3GW 확대…농어민 혜택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수 재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수상 태양광 발전 규모를 3GW로 확대하고 이익균형 모델을 도입한다. 이익균형 모델은 대규모 사업 시 발전 수익을 주민·공사·발전사가 3:3:3 비율로 균등 배분하며, 소규모 저수지는 햇빛소득마을과 연계해 지역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김인중 사장은 이 사업으로 농어민 삶의 질 개선과 농어촌 활력 증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