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
소방관, 코치 살해 및 시신 방화 혐의로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안소니아에서 소방관 페이튼 빔이 50세 여성 에리카 크래머를 총격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빔은 해당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었으며, 법원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습니다.
불법체류자 음주운전, 아동 2명 숨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르탄버그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자전거를 타던 12세와 9세 소년 두 명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는 서류상 체류 자격이 없는 에리 오토니엘 로블레로-페레스로, 사망 유발 중범죄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보석이 불허된 채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통지서가 발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