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일 바가
트럼프 “이란 전쟁 목표 달성 실패” 88% 응답
미국 마케트대 로스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8%는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및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검찰개혁 완수를 다짐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에서는 현장에서 법령 정비와 인력 충원 등에 대한 우려를 전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스위스서 직접 대화 가능성 나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르면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대면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의 대미 협상 대표단이 협상장인 스위스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도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현재 스위스 현지에 도착해 있다며 자신 역시 이란과의 후속 협상을 위해 며칠 내로 스위스를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란, 종전·핵 문제 합의에 근접
악시오스 보도…파키스탄 소식통도 "곧 마무리" "MOU 후 30일 세부 협상…핵농축 중단·호르무즈 제한 완화 등"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동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