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콜먼
MS 4800명 감원…게임 부문 집중
마이크로소프트는 주로 엑스박스 게임 부문을 중심으로 전체 직원의 약 2%인 4천800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부문 대표는 조직 단순화를 위해, 에이미 콜먼 최고인사책임자는 AI 도입에 따른 업무 방식 변화를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첫 희망퇴직 프로그램 도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51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리자 평가 프로세스 간소화 등 조직 개편도 병행하며, AI 투자에도 불구하고 '365 코파일럿' 채택률 부진과 클라우드 성장 둔화로 인한 주가 하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