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이미 수습 끝났다더니... 무안공항 재수색 일주일 만에 유해 추정물 349점 쏟아져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초기 수습 완료 발표 후 추가 유해와 유류품이 대거 발견되며 부실 수색 논란이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투입된 합동 수색팀이 지난 4월 13일부터 공항 내외 정밀 조사를 벌여 유해 추정물 349점 등을 발견했다. 정부는 5월 29일까지 수색을 예정하고 있으나, 유가족들은 명예 회복과 희생자 추모의 마지막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재수색 추진
정부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서 미수습된 유해를 찾기 위해 사고 현장과 무안공항 주변에서 약 두 달간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초기 유해 수습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책임자 문책 및 초기 미수습 경위 조사도 지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