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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 받고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첫 재판에서 혐의 모두 인정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고충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모두 인정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검사가 재범 위험성이 높다며 청구한 보호관찰명령·전자장치부착에 대해서는 “재범 위험성이 없고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기각을 요청했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피의자 장 모 씨의 신상 정보 공개가 결정되었습니다. 장 씨는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에게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수사 중입니다.

브라이언 코버거 어머니, 아들 결백 주장하며 '내 삶을 걸겠다' 진술

아이다호대 학생 4명 살해 혐의를 받는 브라이언 코버거의 어머니 메리앤 코버거가 FBI 조사에서 아들이 무죄이며 수사 당국에 '큰 실수'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리앤 코버거는 아들을 '천사'라고 칭하며 그의 무죄를 맹세했습니다.

4년 억울한 성폭행 고소, 무죄 선고

6년 전 헤어진 전 여자친구 B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던 남성 A씨가 약 4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A씨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과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었으며, 이에 B씨를 무고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