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예방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홍천군,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은 오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가족봉사단, 무릉서 산불 예방·환경 정화

동해시가족봉사단은 지난 11일 무릉계곡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홍보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봉사단은 산불 예방 문구가 담긴 전단지를 배포하고 무릉계곡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강릉경찰,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열어

강릉경찰서는 지역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범죄 동향을 공유했으며, 경찰은 즉시 신고와 피해 예방 협조를, 금융기관은 교육 강화 및 홍보 확대 방안을 제시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울산교육청, 2026 학교 안전 종합대책 발표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감소 종합대책을 수립해 발표했습니다. 주요 조치로 학생·교원 대상 공모전 운영, 안전 스티커 배포, 안전 우수학교 표창 신설 등을 시행합니다.

13개 계좌로 주가 조작한 투자자, 3천만원 부당이득 혐의 검찰 송치

개인 투자자 A씨가 13개 계좌를 이용해 C사 주식 시세를 1년 2개월간 조종하여 약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A씨는 주식담보대출 자금으로 5천42차례에 걸쳐 195만주 이상을 거래했으며, 규제를 피하기 위해 여러 증권사와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성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다목적 야영장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안성시민과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교육은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의 정의, 아동 권리, 신고 절차 등의 핵심 내용을 퀴즈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고용부,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22곳 명단 공개

고용노동부는 중대산업재해 발생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22개 사업장을 추가 공개해 누적 44곳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에는 반복 사고가 있었던 경남 고성의 삼강에스앤씨와 경기 안성의 바론건설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영책임자들에게는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빅테크, 온라인 사기 막기 힘 모은다

구글, 아마존 등 11개 주요 IT 기업이 온라인 사기 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사기 및 부정행위 산업 규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사기 데이터를 공유하고 AI 탐지, 강화된 본인 인증, 명확한 신고 채널 제공 등을 통해 이용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