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
AI 필터링 의무화, 플랫폼 부담 가중
7월 1일부터 플랫폼 사업자는 동영상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올리는 이미지까지 불법 촬영물 여부를 차단해야 하며, AI 필터링 도입이 필수화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은 AI 기술 고도화 및 대응 체계 강화로 이에 대비하고 있으나, 오탐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우려도 제기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업자의 책임 있는 기술적 조치 이행을 강조하며 불법 촬영물 유통 방지 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카카오톡 숏폼·오픈채팅 자녀 보호 기능 도입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미성년 자녀의 숏폼 및 오픈채팅 이용 범위를 보호자가 관리할 수 있는 자녀 보호 기능을 지원한다. 보호자는 카카오 패밀리 계정을 통해 자녀를 초대해 숏폼 이용, 댓글, 검색 및 오픈채팅 신규 생성, 참여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상호 동의 절차를 거쳐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