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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살 시도 용의자 체포 후 짐 조던 '좌파 증오'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로 현장에서 체포된 콜 토마스 앨런.(사진=트럼프 대통령 sns 캡쳐, 편집=선우윤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 시도 총격 사건 이후, 공화당 소속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은 "좌파 단체의 증오 조장 영향"이라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스맥스 보도에 의하면 오하이오주 출신이자 하원 법사위원장인 조던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와 관련해 남부 빈곤 법률 센터(SPLC)의 역할을 문제 삼았다.

미국 장군, 러시아의 핵 우주 무기 개발 가능성 경고

미국은 러시아의 핵 대위성 무기 개발 가능성을 경고하며, 이는 우주조약 위반이자 위성 통신 및 GPS 시스템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과 마이크 터너 하원 정보위원장은 이러한 위협을 '우주에서의 쿠바 미사일 위기'에 비유하며 경고했다.

소방관, 코치 살해 및 시신 방화 혐의로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안소니아에서 소방관 페이튼 빔이 50세 여성 에리카 크래머를 총격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빔은 해당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었으며, 법원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습니다.

오하이오 교사, LGBT 포스터 문제로 학교에 소송 제기

오하이오주 리틀 마이애미 학군에서 한 교사가 교실 내 LGBT 포스터 제거 명령에 반발하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교사는 데이비드 월리스 학군 의장의 LGBTQ 메시지에 대한 적대감이 포스터 제거를 주도했으며, 이는 수정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