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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청사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 9명 신속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 및 고립된 한국 국민 19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홍수로 사망자는 359명으로 파악되었다.

한미 안보 협의체, 첫 회의 시작

한미 양국 정부 대표단이 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첫 안보 협의 발족 회의를 가졌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여해 지난해 한미 정상 합의 사항인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한국 선박 피격 사건 관련 이란 대사 불러 항의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한국 선박 '나무호' 사건 관련,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항의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이란산 대함 미사일에 의한 피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란대사는 피해에 유감을 표했으나 이란의 개입 의혹은 부인했습니다.

한-키르기스스탄 경제협력회의 열려…투자 확대 방안 논의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은 21일 서울에서 제7차 경제공동위원회를 열고 양국 간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 키르기스스탄은 한국 기업의 현지 투자 확대를 희망했으며, 한국은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과 현지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