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무부는 홀로코스트 경시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이스라엘 외무부의 오해에 유감을 표하며, 인권과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 서안 정착촌 34곳 승인
이스라엘 내각은 서안 산악지대 외곽에 34개의 신규 정착촌 건설안을 승인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의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차단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는 이란과의 전쟁 틈을 타 결정된 것으로, 이후 정착민의 팔레스타인 민간인 공격이 증가하며 최소 700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