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달서구청, 경력단절여성 대상 돌봄 전문 인력 키운다
27일 달서구청이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역 내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력단절여성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직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올해 마련된 교육과정은 현장 수요와 참여자의 경력 특성을 고려해 구성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늘봄 전문가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돌봄노동자, 지방선거 후보에 정책 요구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와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가 12일 6·3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돌봄노동자 관련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요양보호사, 치매 환자 돌봄 경력에 맞는 보상 요구
요양보호사들이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별도 수당이 없는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경력에 맞는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전체 장기요양 인정자의 절반가량이 치매 환자이며, 이들을 돌보는 데 따른 부담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당이 폐지되어 요양보호사들의 이탈도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