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용인특례시

용인시, 민간 급식소 '잔반제로' 캠페인 펼친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늘부터 잔반제로' 캠페인을 민간 급식소로 확대 운영한다. 용인시가 음식물류 폐기물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오늘부터 잔반제로' 사업을 민간 집단급식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6월에 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 삼성웰스토리가 위탁 운영하는 MK전자와 캐스트하우스 등 3곳을 선정해 각 2대씩 총 6대의 잔반측정기를 지원했다. 이 사업에는 용인시환경보전기금 2000만 원이 투입됐다. '오늘부터 잔반제로'는 급식 이용자가 식사 후 잔반측정기를 통해 남긴 음식의 양을 측정하고, 잔반량이 60g 미만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100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대그린푸드 솔루엠점은 메뉴별 잔반량을 분석해 식단 개선에 나서고, MK전자와 캐스트하우스도 체계적인 잔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민주당 현근택 후보 공천 절차 비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현근택 변호사가 과거 성희롱 논란과 재판기록 유출 혐의에도 불구하고 검증 없는 공천 절차를 통과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후보 선출 과정이 유권자 납득이 어렵고 공천 시스템의 실패라며, 민주당에 용인 공천 기준과 책임 정치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