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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광고로 창문 막힌 상가, 화재 안전점검 0건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이후 비상시 창문 확보의 중요성이 대두되었으나, 불법 창문 광고물 10건 중 9건이 단순 경고 처분에 그치는 등 현장 관리가 미흡하다. 현행 안전 점검은 간판 낙하 방지에만 초점을 맞춰 화재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창문 광고물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은 전국적으로 극히 적게 이루어지고 있다. 시트지가 창문을 덮을 경우 소방관의 진입이 어려워지고 화재 확산을 가속화할 수 있어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1호 프로파일러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 더 높다"

배상훈 우석대 교수는 제주 장씨 사건에 대해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했으며, 증거 소실로 사인이 불명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가족의 실종 신고가 현직 경찰관에 의해 부적절하게 종결 처리되어 수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이재명 대통령, 국정 2년 차 맞아 참모진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2년 차를 맞아 수석급 참모진 5명을 교체했으며,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한찬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 등이 임명되었다. 또한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3차장에는 송기호가 임명되어 국방안보와 경제안보를 담당한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가 국정 2년 차 비전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송파 12층 아파트 화재로 70명 대피

최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미설치로 인해 각각 70여 명 대피, 10대 사망 등 피해가 발생했다. 1990년 이전 건축 아파트에는 스프링클러 의무 규정이 소급 적용되지 않아 전국 절반 이상 아파트가 스프링클러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