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10월 14일 고용시장 보고서: 채용장에 뜬 롤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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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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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헌재 국감서 대법관 재제청 해석 공방 예고
국정감사 2주 차 둘째 날인 13일 국회에서 여야가 헌법재판소·공수처, 경기도청, 고용노동부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법사위에서는 대법관 재제청 헌법 해석을 놓고 여야 충돌이 예상됐고, 행안위 경기도청 감사에서는 예산 삭감 논란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을 비판해 온 추미애 의원을 둘러싼 설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하청 교섭 실효성과 메가특구 노동시간 특례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10월 1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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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명품 판매사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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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극총음속 미사일 첫 시험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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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875만 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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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운영을 민간이 맡아 쐈다
누리호 5차 발사의 관제 주체가 항우연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바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2년 체계종합기업 선정 후 엔진 생산과 통상실시권 확보 등 제작 역량을 갖췄으며, HD현대중공업·KAI 등 민간 협력 체계도 자리 잡았다. 정부는 발사 공백 방지를 위해 7·8차 발사 지원 예산 750억 원을 반영하고 연 1회 이상 정례 발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누리호에 실린 SK하이닉스 반도체, 우주에서 첫 교신 성공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8일 국산 부품을 실은 우주검증위성 E3T 2호기(12U급, 18.08kg)가 지상국과 첫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으며, 현재 초기 운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위성은 SK하이닉스 D램·낸드플래시를 비롯해 인세라솔루션, 모멘텀스페이스, KAIST, 코스모비,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 등의 부품과 기술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해 발사됐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로 올린 1호기를 약 11개월째 운용 중이다.
정시 출발해 14기 배달한 누리호, 우주에 못 나간 1기의 몫
누리호가 10월 7일 발사 이력상 처음으로 정시에 떠나 위성 14기를 궤도에 올렸다. 큐브위성 1기 미사출이 남긴 과제와 2032년 매년 발사·민간 전환 계획을 짚는다.
누리호가 위성 15기를 궤도에 띄웠다
7일 낮 12시 25분 이륙 후 12시 45분 임무 완료
국감 둘째 날 DMZ 지뢰 사고 따진다
국감 둘째 날인 7일 국회에서 국방부, 통일부, 국토교통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국방위와 외통위는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정부 대처를 각각 국방부와 통일부에 질의하며,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외교 갈등도 질의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5차 발사를 참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