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장동혁 국민의힘 선대위원장, 호남 찾아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격전지인 평택을,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는 험지인 전북을 찾았다. 정 대표는 제주 수산시장에서 어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를 '제주 맞춤형 후보'로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제주 도지사 후보 선출 '1인 2표' 의혹, 형사 고발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1인 2표 행사 유도' 의혹에 대해 위성곤 후보를 형사 고발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문 후보 측은 공정선거 훼손을 이유로 위 후보를 겨냥했으며, 선거판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
현역 의원, 지방선거 출마 위해 오늘 의원직 사퇴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9명(민주당 8명, 국민의힘 1명)이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5월 30일까지 사퇴해야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서귀포 보궐선거, 민주당 김성범·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압축
서귀포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국민의힘에서는 고기철 제주도당 위원장이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다. 고기철 위원장은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