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신세계,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과 AI 기반 커머스 구축, 조직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마트 등 고객 접점에서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횡성 서원면새마을부녀회, 이웃에 사랑의 반찬 나눔
횡성군 서원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원봉사 조직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수집, 15분 만에 거부 가능해진다
ChatGPT, Siri, Google 등 주요 AI 서비스는 사용자의 대화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며, 이 과정에서 대화 내용, 음성 녹음 등이 수집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ChatGPT에서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옵션을 끄거나 Google에서 '웹 및 앱 활동' 설정을 조정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HL클레무브, 에이투지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
HL클레무브와 국내 자율주행 실증 기업 에이투지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HL클레무브의 센서 및 제어기 기술과 에이투지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AI 기반 엔드투엔드(E2E)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이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 단계 진입과 레벨 4 로보택시 분야로의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한다.
구윤철, 석유값 안정 대책 집중 점검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장관들과 함께 민생물가 특별관리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석유 가격 상한선 설정 등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이 논의되었습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3개월간 월 3만원 환급
서울시는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현금으로 환급합니다. 이는 고물가로 인한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을 지시했으며, 청와대는 혼잡 시간 외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검토 중이다. 공공부문부터 시차 출퇴근제를 도입하고 국토부가 주도하는 '스마트 시스템'으로 교통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미 CENTCOM, 이란 지하 혁명수비대 본부 공습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브래드 쿠퍼 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테헤란 인근 지하에 있던 이란 혁명수비대(IRGC) 본부를 공습하여 파괴했습니다. 이 작전은 F-15E 격추 후 부상당한 미군 조종사 2명을 구출하기 위한 것으로, B-2 폭격기와 대형 관통폭탄이 사용되었습니다.
대학생들, 집값 위기 해법 논의
베일러대학교 학생들이 주택 가격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논의했으며, 루카스 에스카미야 학생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한 건설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가격 개입이 공급 부족을 악화시킨다고 지적했으며, 다른 학생은 개인의 경제적 자립과 저축을 통한 개선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