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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갈라서고 안철수·정점식 접촉
오세훈 서울시장이 안철수 의원과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을 갖는다. 안 의원 선거 지원과 정 원내대표 취임 축하가 주된 목적이나, 장동혁 대표와 입장차를 보여온 행보라 당 내부 지형 변화에 주목된다. 정 원내대표는 만찬 전 다른 의원들과 장 대표의 거취 문제를 의견 수렴한 상태다.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유승민, 오세훈 캠프 방문해 보수 지지 호소
오세훈 캠프 찾은 유승민 “당선되면 보수 일어날 계기될 것”
유승민, 당 요청 시 출마 고려… 정치 복귀 가능성 시사
유 전 의원 측은 추미애 의원 사퇴 시 열리는 하남갑 보궐선거 출마를 당의 요청 시 진지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그의 등판이 수도권 선거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공천관리위원회의 판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