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에 북한 변호 멈추라 촉구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에 북한 변호 멈추라 촉구
김여정, 남북 국경 긴장에 대남 확성기 재개 시사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군사력 증강·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수정 2026-10-19 21:17
북 지뢰 도발 대응에 독자제재와 첨단전력 시연 검토
'北지뢰 대응' NSC서 격론…독자제재·軍첨단전력 시연 논의
정동영 "군사분계선 확정부터 대화 시작이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군사분계선(MDL) 위치 불일치로 진단했다. 그는 248km 구간의 73년 전 세운 1,292개 말뚝 중 80여 개만 남아 남북과 유엔군사령부가 그리는 분계선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남북이 분계선을 다시 확인·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북한, DMZ 지뢰 사고 '자작극' 주장하며 군사 대응 강화 시사
북 “도발” 군사 대응까지 언급…DMZ 긴장 완화 출구 안 보여 수정 2026-09-30 22:26
북한 지뢰 MDL 이남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이다
북한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지뢰를 매설해 정전협정을 위반했다고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30일 공식 발표했다. 근거는 지난 9월 21일 DMZ 수색 작업 중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폭발로 우리 군 장병이 인명 피해를 입은 사건이다.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으며, 북한은 2024년부터 연결도로·철도 폭파와 철책 설치 등 국경 요새화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고, 유엔사는 북측에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대화를 제의할 방침이다.
김병주 의원 "북한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명백한 위반"
與김병주 "DMZ지뢰, 北도발…尹때 조치 안해 불행한 사건 발생"
국방부, 어제 '가능성' 언급하더니 오늘 '북한군 지뢰 확정' 답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에서 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고 밝히고, 정전협정 위반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며 상응 조치를 시사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작년 10월부터 유엔사에 현장 확인을 요청했고 올해 3월 조사를 시도했으나 유엔사가 위험하다 판단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국회 국방위는 대북 규탄 성명서 채택을 추진하며, 우리 군의 대응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청와대 "지뢰사고 현장조사는 유엔 연설과 무관"
靑 "지뢰사고 현장조사, 군사적 판단…대통령 유엔 연설과 무관"
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합참 “DMZ 폭발 지점 인근 병사 ‘목함지뢰와 유사 형상 목격’ 진술”
지뢰 사고 6일 만의 DMZ 조사는 폭발 지점에 닿지 못했다
지뢰 사고 6일 만에 DMZ 현장조사…폭발 지점엔 도달 못 해
합참은 DMZ 지뢰 조사 지연 주장이 왜곡이라고 반박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지연' 국힘 주장에 합참 "왜곡된 주장"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