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식
5월 15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교육 현안 논의 본격화
5월 15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교육 현안 논의 본격화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 선고받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으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비상계엄 준비 과정에 관여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해서는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확정 판결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량은 징역 15년으로, 재판부는 1심 징역 7년보다 2년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대법관 후임 인선, 9월 퇴임 앞둔 이흥구 대법관 자리 주목
노태악 대법관 후임 인선 지연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과 맞물려 있으며, 대법원은 이달 중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위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가 헌법재판관인 오준 헌법재판관의 배우자로 추천되면서 일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 지명 또한 대법관 인선 절차와 맞물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고법, 이재명 '대통령경호처 사병화' 1심 판단 유지
2심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를 사병화해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총을 보여주라고 하거나, 위력 순찰을 지시했다며 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신현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법원, '계엄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 중계 허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 내란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항소심 재판 중계가 서울고법에서 허가되었습니다. 지난 3월 18일 열린 첫 공판에서 특별검사팀과 이 전 장관 측은 항소 이유를 설명했고, 재판 과정 전체가 녹화 중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