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22대 국회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55건
2026.10.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과징금 2조2천억, 83%가 올해 몰렸다
2017년부터 2026년 9월까지 담합으로 제재받은 식품업체는 61개사, 부과 과징금은 2조 1,911억 2,100만 원이며 이 가운데 83.0%가 설탕·밀가루·전분당 담합이 적발된 올해에 집중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식품업체 담합 적발 및 과징금 부과 현황’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 올해 27개사에 1조 8,177억 원 부과
1경 원 벌어 701억 낸 기업들, 농어촌기금 10년의 결말
9대 기업이 9년 반 동안 매출 1경 2286조 원을 올리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낸 돈은 701억 원(0.0006%)다. 도덕적 호소 대신 인센티브 설계를 바꿔야 하는 이유.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47건이 곧 성과는 아니다
2026.09.13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국회 데이터 분석: 금융위 심사 의원이 금융주 16억 보유
국회 데이터 분석: 금융위 심사 의원이 금융주 16억 보유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22대 국회 법안 대표발의 1위 윤준병 민주당 332건
2026.08.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22대 국회 법안 발의 상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318건 1위
2026.07.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국회 데이터 분석: 이헌승 의원 KB금융 16억 보유 이해충돌 우려
국회 데이터 분석: 이헌승 의원 KB금융 16억 보유 이해충돌 우려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여부가 선거 핵심 쟁점으로 떠올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관영 전북지사의 무소속 출마 여부가 막판 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당의 비판과 안호영 의원의 입장, 그리고 내란 및 선거법 수사 등이 선거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
민주당 전북 경선, '수치 공개' 형평성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당내 경선 결과 수치 공개에 대해 상반된 기준을 적용하여 형평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후보는 '허위 득표율 공표'로 사과 및 경고 조치를 받은 반면, 다른 경선에서는 도당위원장이 직접 수치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전북도당은 이러한 기준 적용의 차이에 대한 설명 책임을 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