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여부가 선거 핵심 쟁점으로 떠올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관영 전북지사의 무소속 출마 여부가 막판 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당의 비판과 안호영 의원의 입장, 그리고 내란 및 선거법 수사 등이 선거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
민주당 전북 경선, '수치 공개' 형평성 논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당내 경선 결과 수치 공개에 대해 상반된 기준을 적용하여 형평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후보는 '허위 득표율 공표'로 사과 및 경고 조치를 받은 반면, 다른 경선에서는 도당위원장이 직접 수치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전북도당은 이러한 기준 적용의 차이에 대한 설명 책임을 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