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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구룡마을 참사의 원인을 개인의 불행으로만 정리하는 것은 진상규명이 아니라 오래 미뤄 온 방치의 책임을 덮는 일이다

합동감식은 불씨의 경로를 밝혀도 오래 미뤄 온 재개발의 책임까지는 밝혀 주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 여당 중진 초청 만찬서 '통합·협력' 당부

李대통령, 與중진들에 "집권여당 역할 중요…통합에 힘 보태달라"

아기는 늘고 마을은 줄고…출산 반등이 못 막는 인구 감소

출생아는 두 해 연속 늘고 합계출산율도 0.80까지 올랐는데 총인구는 6년 연속 감소다. 반등이 인구 감소를 못 막는 구조적 이유를 공식 통계로 짚는다.

딸 나이 7살에 말을 잃은 이재명 대통령

딸 나이 7살에 말을 잃은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5% 급락한 그날, 정부는 금융위 사무실을 옮기기로 했다

행안부가 코스피 5.5% 급락한 13일 금융위 등 중앙행정기관 44곳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897억원의 이전 비용과 금융 집적 해체 논란을 짚는다.

김민석 대표, 김지용 청장 후보자 인선 두고 목소리 높였다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김용민 "자리 탐내 정치한 것 아니다…검찰·사법개혁 위해 시작"

김용민 "자리 탐하려고 정치한 것 아냐"…李대통령에 반박 해석

여야 엇갈린 평가…감찰 인사에 열흘 만에 결론

與 "임은정 감찰, 상식적 조치"…野 "열흘만에 인사폭망 자백"(종합)

김 후보 지지율 반등 위해 현장행보 나서

金, 최저 지지율 타개 부심…당정 조율 평가 속 현장행보 강화(종합)

국감에서 국민이 들어야 할 것은 사퇴 요구의 목소리가 아니라 그 요구를 만든 실패에 대한 해명이다

농지·치안·주식 참사의 책임 묻기가 사퇴 요구 경쟁으로만 소비될 때 실패의 원인은 그대로 남는다.

정점식 "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해야"

정점식 "'농지·치안·주식참사' 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해야"

윤호중 장관, 김지용 후보자 '밀정' 주장에 "제청 안 했을 것" 반박

윤호중, 추미애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