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 연체율
은행 연체율 0.63%로 9년 10개월 만에 최고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0.63%로 9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대출 연체율도 1년 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계와 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23일 2분기 GDP 공개…8월 금리 경로 가늠
한국은행이 23일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를 발표하며, 신현송 총재는 이와 국내총소득(GDI) 흐름을 기준금리 인상 판단의 주요 변수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2일부터 6월 생산자물가지수와 5월 은행 대출 연체율, 청년층 고용 조사 등 금융·고용·물가 지표들이 잇달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