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자유의방패
한미 17일부터 을지자유의방패 연합훈련 개시
한국군과 미군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UFS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형해 이뤄진다. 한국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명이다. 2025년 8월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앞두고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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