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11월 3일 입법 리포트: 윤수일 821조 예산 전선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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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한 달에 아이들 갈 곳 없다
[이슈 타임라인]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한 달…아이들 갈 곳이 없습니다
11월 2일 입법 리포트: 민경우 두 전선에 섰다
11월 2일 입법 리포트: 민경우 두 전선에 섰다
11월 1일 표결 분석: 농어촌특회법에 민주당 86 대 16
11월 1일 표결 분석: 농어촌특회법에 민주당 86 대 16
10월 31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820조 예산 심사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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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입법 리포트: 플랫폼 입법 주도 이재경
10월 30일 입법 리포트: 플랫폼 입법 주도 이재경
환아 사망 사고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의사 밝혀
최근 환아 사망 사고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속 교수들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어젯밤(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방금 처음으로 아주대 센터장과 소통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복지위 미프진 도입 회의, 하명 시비로 흘러
복지위 '미프진 도입' 공방…"하명정책이냐" "이미 준비해온 것"(종합) 복지위 '미프진 도입' 공방…"하명정책이냐" "이미 준비해온 것"(종합)
10월 2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의원 8명 만찬
10월 27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의원 8명 만찬
10월 25일 입법 리포트: 유동규 특검법 발의에 교육 국감까지
10월 25일 입법 리포트: 유동규 특검법 발의에 교육 국감까지
10월 2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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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간호사가 지하철에서 쓰러진 노인을 살렸다
서울교통공사 “침착하게 조치, 멋있었다” 15년차 서혜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만 했어요. 쓰러진 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잖아요. 119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때까지 그냥 두면 보통은 의식이 돌아오지 못하니까요.”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38)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몸이 바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식당이나 대중교통 등에서 쓰러진 사람을 살렸다는 미담 뉴스는 자주 나오지만, 막상 내 눈앞에서 벌어졌을 때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혹시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복잡한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