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전주 의붓딸 살해범, 징역 20년 확정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의붓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현장에 출입을 금지하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모습.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남성 A씨(당시 58세)가 흉기로 의붓딸(당시 33세)을 살해했다. 경제난과 건강 악화, 이혼으로 삶을 비관하던 A씨는 의붓딸이 자신을 무시해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가 누적된 좌절감과 분노를 피해자에게 표출한 것으로 판단했다. "빈손으로 나가, 찌질아"…순식간에 벌어진 참극
미성년자 의붓딸 성폭행·친딸 폭행 4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미성년자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친딸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충남 금산에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세 자매에게 상습 폭력을 가했으며 친딸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전고법은 원심의 징역 10년 형을 유지하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