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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선거 공작' 주장에 주진우, 불나방 언급하며 반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공작설을 제기했다"며 "속은 부산 유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적반하장"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4월 27일 정이한의 자작극이 있었고, 5월 19일 이기인 사무총장이 연락했는데 정이한과 장기간 연락이 두절됐다. 그 무렵 전후로 경찰에서 정이한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면서 "개혁신당 당직자들이 캠프에 상주 중인데, 경찰 조사 과정을 어떻게 모를 수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발언 취지 왜곡 보도에 깊은 유감… 사실관계 바로잡을 것"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박모 기자의 왜곡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반발했다. 박 기자가 이 총장의 발언을 후보 비하 및 책임 전가로 해석해 비판하자, 이 총장은 발언의 핵심 부분을 누락한 악의적 보도라며 즉각 반박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