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화재 위험 사업장의 첫 대책이 스스로 점검하라는 당부라면 그것은 예방이 아니라 책임의 방기다
참사 직후 첫 대책이 사업장 스스로의 점검에 의존한다면 안전은 성의에 맡겨진 것이다.
일곱 살 딸 편지 남긴 부천 순직 소방관 빈소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가 순직한 故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는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정부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재발 방지와 지원책을 약속했는데요. 하지만, 순직 사고 때마다 되풀이되는 이런 때늦은 말 잔치가 이제는 기시감, 그리고 피로감마저 주는 것 같습니다. 순직 소방관 영정 앞에 놓인 일곱 살 딸의 그림 편지가 보는 사람을 먹먹하게 할 뿐입니다. 오늘의 첫 소식입니다. 퇴근을 불과 20분 앞두고 현장에 투입됐다가 끝내 귀가하지 못한 故 김진석 소방위.
소방 예산을 빨대라고 부르는 언어 자체가 이미 처우 개선 공약의 실패다
순직 소방관 조문 앞에서 재조명된 '재정 빨다' 발언은 우발이 아니라 예산을 보는 잣대의 노출이다.
개혁신당 "이재명 대통령, 골프채 몇 개 갖고 계시나" 협공
개혁신당도 '李대통령 사고때 골프' 협공…"골프채 몇개인가"
국민의힘이 김승원 의원직 사퇴와 수사를 요구했다
‘추가 의혹’ 보도에 野 공세 확산 김승원 의원직 사퇴·수사 요구 靑 인사 검증 책임론 제기도
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원장,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
개혁신당 이기인, 천하람·이주영에 경기 출마 요구…千 반발(종합)
이준석 '선거 공작' 주장에 주진우, 불나방 언급하며 반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공작설을 제기했다"며 "속은 부산 유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적반하장"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4월 27일 정이한의 자작극이 있었고, 5월 19일 이기인 사무총장이 연락했는데 정이한과 장기간 연락이 두절됐다. 그 무렵 전후로 경찰에서 정이한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면서 "개혁신당 당직자들이 캠프에 상주 중인데, 경찰 조사 과정을 어떻게 모를 수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발언 취지 왜곡 보도에 깊은 유감… 사실관계 바로잡을 것"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이 박모 기자의 왜곡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반발했다. 박 기자가 이 총장의 발언을 후보 비하 및 책임 전가로 해석해 비판하자, 이 총장은 발언의 핵심 부분을 누락한 악의적 보도라며 즉각 반박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